QPR은 지난 1일(이하 한국시간) 구단 트위터를 통해 새롭게 가세한 윤석영, 저메인 제나스, 크리스토퍼 삼바, 안드로스 타운센드의 등번호를 발표했다.
윤석영은 13번, 제나스는 16번, 삼바는 5번을 달았다. 세 선수 모두 주인이 없는 번호를 받았다. 반면 타운센드는 세인트 존스턴으로 임대를 떠난 마이클 도티의 29번을 받았다.
한편 윤석영은 지난 30일 워크퍼밋(노동허가증)을 받고 31일 영국대사관에 취업비자를 신청해 기다리고 있다. 윤석영은 오는 6일 밤 크로아티아와 친선경기를 치르는 최강희호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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