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은 4일(이하 한국시간) 이탈리아 축구협회를 통해 오는 7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네덜란드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에 25명의 선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.
프란델리 감독은 페데리코 마르체티(라치오)를 비롯해 안토니오 노체리노(AC 밀란), 알베르토 질라르디노(볼로냐) 등 최근 이탈리아 대표팀에 부름을 받지 못했던 상당 수의 선수들을 불러 모았다. 공격진에서는 AC 밀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마리오 발로텔리와 스테판 엘 샤라위를 모두 불렀다.
MF : 칸드레바(라치오), 데 로시, 플로렌지(AS 로마), 디아만티(볼로냐), 피를로, 지아케리니(유벤투스), 몬톨리보, 노체리노(이상 AC 밀란), 베라티(PSG)
DF : 아바테(AC 밀란), 바르잘리, 펠루소(이상 유벤투스), 아스토리(칼리아리), 가스탈델로(삼프도리아), 라노키아(인터 밀란), 산톤(뉴캐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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